방치했던 블로그를 보면서 늘 맘이 안좋았다. 새해 결심 중 한가지가 블로깅을 다시 하는건데, 1월 2월 너무 정신없이 바빴던거 같다. 더 미루지 말고 3월부터는 시작하려고 했는데, Theme을 손보느라 또 하루 이틀 시간이 지나가버렸다. 꼭 무언가 주제를 잡고 쓰지 말고, 이런 저런 일상부터 스쳐지나가는 어떤 아이디어 등등을 메모하는 기분으로 가볍게 시작해보자.

유튜브 등을 통한 Vlog도 고민을 해봤는데, 우선 익숙해서 편한 블로그를 하면서 습관을 먼저 만들자.

사실 바쁜 일상에서 무언가 바로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는게 중요할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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